| 요약 | 9월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건설현장 고층부에서 세대 내부 청소를 위해 대기하던 30대 외국인 근로자가 무너진 천장 콘크리트에 맞아 숨졌다는 보도입니다. 서울청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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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포인트 | 마감 단계 현장도 상부 구조물 낙하 위험이 남아 있습니다. 대기 장소를 정할 때 상부 작업·타설 구간 아래를 피하고,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모국어 안전교육 자료로 위험구역을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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