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30 회신으로, 2020년 1월 16일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 전 법령을 기준으로 답했습니다. 조문 번호와 내용이 현행과 다를 수 있으니 현행 법령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Q질의 요지
지하철 공사의 안전관리자를 어떻게 (몇명) 선임하여야 하는지?(당사를 하나의 사업장으로 취급하여야 하는지, 아니면 각 단위 현업 사무소를 별개의 사업장으로 취급하여야 하는지 여부)
A고용노동부 회답
1. 산업안전보건법 제15조에 사업주는 안전에 관한 기술적인 사항에 대하여 사업주 또는 관리책임자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 및 안전담당자에 대하여 이에 관한 지도 ㆍ 조언을 하도록 하기 위하여 사업장에 안전관리자를 선임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사업장의 개념은 주로 장소적 관념에 따라 장소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면 별개의 사업장으로 보는 것이 원칙이며 예외적으로 장소적으로 분산되어 있다 하더라도 근거리에 있는 출장소, 분소 등과 같이 규모가 극히 작고, 조직적 관련성, 사무처리 능력 등을 감안할 때 하나의 사업장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독립성이 없는 경우 직근상위기구와 일괄하여 하나의 사업장으로 볼 수 있을 것임.
2. 귀공사의 경우 분소, 역 등의 세분화된 조직을 가지고 있는 역무사무소, 승무 사무소, 차량 사무소 등 현업 기관이 상당한 거리에 떨어져 있고, 지하철 현업기관 설치 운영 내규, 안전보건관리규정, 위임 전결 규정,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 귀공사 관련 운영규정에서 현업기관의 장에게 관할 구역 내 업무의 총괄 및 지휘, 노사 업무 협조 및 노무 관리에 관한 사항, 소속 직원의 지휘ㆍ감독, 소속 직원의 인사 및 회계 업무 관리, 교육계획 수립 ㆍ 실시, 직원의 출ㆍ퇴근, 결근 등의 복무관리, 업무(보직) 부여, 인력 배치, 근무시간 및 근무형태의 변경, 차량의 검사, 시설물의 유지관리및 점검, 시설 개ㆍ보수공사 및 시행, 안전관리계획 및 시행 등의 업무와 감독권한이 부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보건위원회와 노사협의회가 각 현업기관별로 설치 ㆍ 운영되고 있는 등으로 보아 현업기관은 조직상 상당한 독립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됨.
3. 따라서 귀공사의 안전관리자 선임은 본사와 역무사무소 및 승무사무소, 차량 사무소, 설비 사무소 등 각 현업 기관을 별도의 사업장으로 보고 그 사업의 종류 및 규모에 따라 안전관리자 선임 여부를 결정하여야 할 것임.
회답을 쉬운 말로 요약하고, 지금 시행 중인 조문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는지 알려 줍니다(내 Gemini 키 · 참고용).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현행 법령으로 물어보기같은 주제 목록
이 해석을 볼 때 꼭 알아 둘 점
이 자료는 법제처가 공공데이터로 개방한 「중앙부처 1차 해석」 중 고용노동부의 질의회시입니다(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공누리 제1유형). 부처가 해석 당시의 법령을 기준으로 답한 것이며 법제처의 해석이 아닙니다. 지금은 폐지·변경된 해석도 있고, 2020년 1월 16일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 전 해석은 조문 번호가 현행과 다릅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현행 법령과 고용노동부(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확인하세요. 주제 분류는 SafePlum이 안건명 낱말로 자동으로 나눈 것입니다.